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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설명 |
*외국인 중국내 부동산 매매 차별 폐지, 중국인과
동등하게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중국은 지난해
2003년 02월 18일을 기점으로 [비거주건물에 대한 매매 및 임대차 제한의
취소에 관 한 통지]를 통하여 외국인의 부동산 거래에 대한 차별을 전면
폐지함으로
써, 이제는 외국인이 상가, 주택, 업무용건물 등을 아무런
제한 없이 살 수 있게 되었으며 부동산 투자 시 60~70% 융자
지원이 되고 있어 부동산 투자 산업이 용이해졌습니다. 중국 경제 수도이자
화동경제권의 중심지인
상해는 위로는
북경을 중심으로
한 화북경제 권과
아래로는 광동성을
중심으로 한 화남
경제권을 연결하고
있으며, 서부 대개발
프로젝 트의
출발지라는 좋은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정부와
시정부의 추진아래
2010 년까지의
도시개발계획을
세워 놓고 개발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상해에140
만평 규모의 한국기업
전용공단도 조성될
전망입니다.
상해시의 외자유치,
발전속도, 소득증가의
속도는 중국 전체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으며,
외국인과 농촌
인구의 유입역시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아직은 부동산 가
격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며,
특히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는 푸동지역은
상가, 주택, 업무용
건물 등의
투자 적격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의 강남을 연상케하는 신 개발지구인
푸동(522㎢)지역은
1990 년부터 개발
되었으며 그 넓이만
하더라도 여의도의
60배에 달합니다.
상해 부동산 시장의
경우 외국인과 외국
인의
부동산 투자가 30%
증가한다는 분포
보도를
토대로 상해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본유
입은
계속 되리라고 예상되며,
계속적인 자본의
유입과 상해시의
경재개발 등으로
장기적 인
투자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또한 하이테크
산업의 생산, 연구개발,
최첨단 물류 시스템
등이 고루
갖춰진 허브 특구로서
투자기회가 제일
큰 지역입니다.
그 예로 푸동에는
GM, IBM, GE, 필립스,
알카텔, 씨티뱅크
등 다국적 기업의
본부 60 여개 가
있으며, 내/외자를
유치 자유무역, 금융/상업,
수출가공, 고급 과학기술,
교육 문화관광 농업,
생활주거의 7 개
부분을 중심으로
초현대식 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
하에 있습니다.
상해에 근접한 지역인
남경에는 SK, LG,
금호타이어 등 이미
많은 한국 업체가
할동하고 많은
투자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지역 역시
부동산 전망이 밝습니다.
부동산 시세를 보면
올1/4 분기에는 전국
35 개 대도시 주택가격은
7.7%가 상승하였으며,
그 중 9개
대도시는 10%가 넘어섰습니다.
2/4 분기에는 35
개 대도시 주택판매가격이
지 난해 동기대비
10.4%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상해의 경우
21.4% 에 달합니다.
하반기에 도 부동산
가격은 안정을 바탕으로
성장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의
투자원금과 이익금의 회수가 어렵다는 인식이 퍼져있으나, 합법적으 로 중국에 투자된 자금인
경우에는 원금의 회수와 이익금의 송금에 아무 제한이
없습니다. 해외로부터의 입금증명과 세금완납증명이 가장
중요하며, 기타 필요한 서류를 갖추면 해외로 송금하는데 문제가
없음으로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